- 주일 오후 12시

- 수요일 저녁 7시

- 매달 넷째주 토요 아침 기도회 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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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112th St S,

Tacoma, WA 98444

(Parkland First Baptist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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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선교회 서두만 선교사

  제자삼는교회는 제자삼으라(마28:19)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함을

  첫째 목적으로 삼는 교회입니다.

  비신자 전도와 전 교인의 제자삼는 사역으로 부흥하는 모델 교회를 추구합니다. 

  지역 교회들과도 신자들의 수평 이동이 아닌 비신자 전도와 

  제자사역으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도록 최대한 협력합니다.
  지역과 세계의 전략적 선교를 위해 중고 청년 대학생을 집중적으로 사역합니다.
  Disciple Makers of Christ(DM 선교회)
  2017년까지 재생산할 수 있는 소그룹 리더 100명이 세워지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DM 선교회 서두만 목사의 2018년 7월 기도편지

 

의 사역에 기도와 넘치는 사랑으로 후원해 주고 계시는 모든 동역자들께,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풀어 주시도록 기도했던 바울 사도의 마음으로 문안 드립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복음 증거로 고난을 받고 감옥에 갇힌 바울을 떠났지만, 긍휼의 사람 오네시보로는 그 고난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바울을 부지런히 방문하여 위로하며 용기를 북돋아주었습니다(딤후 1:16-18).

부족한 종의 부부가 대학 캠퍼스에서 지난 35년을 포기하지 않고 즐겁게 사역할 수 있었음은 전적으로 오네시보로 같은 조건 없는 섬김과 충성스런 봉사자들 때문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주님께서 후원자들로 하여금 재림의 날에 주님의 긍휼을 입게 하여 주시도록 기도 드립니다.

기도해 주셔서 부활절 주간 DCMi(대표 정태회 목사) 주최 'Hope for Nepal' 전도 집회가 치열한 영적 전쟁 속에 무사히 끝났습니다. 훈련 받은 제자들을 중심으로 집회 기간 중 결신한 수많은 성도들을 교회로 인도하고 재생산 제자들로 훈련하여 인구의 80%인 힌두교인들이 개종하고 교회와 국가적인 대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8월부터 시행될 전도 금지법으로 교회와 성도들의 사역에 많은 어려움과 핍박이 예상되지만, 이것이 오히려 초대교회 제자도의 혁명과 네팔 민족 복음화의 기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지난 2월 선교소식을 보내드린 후 한 학기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습니다. 그 동안 한 명의 학생이라도 더 전도하기 위해 부지런히 달려 왔습니다. 부활절 친구 초청 행사는 박사과정의 문정 자매와 약대의 흰나리, Rainey 자매가 친구들 여러 명을 초청해 마치 대학원 복음화를 위한 행사 같았습니다. Orange King 식당을 운영하시는 집사님 부부가 주일 예배 후 쉬지도 못하고 우리의 전도 행사를 돕기 위해 50명 뷔페 식을 저렴한 값으로 준비해 주셨습니다. 학원 사역을 도와주시는 고마운 분들입니다.

Memorial Day Camp는 저희 집 정원에 친구 이웃을 초청해 성대한 BBQ 파티를 열고 전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North Seattle College English Class에서 만난 불가리아 친구가 저의 초청으로 그의 아들까지 데리고 와 복음을 듣기도 했습니다. 학생 중심으로 학교 사역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면서 문정 자매에게 전도 메시지를 하게 했고, 저는 차량 안내와 Grill에 고기 구워 섬기는 일을 주로 했습니다. 문정 자매는 주일 메시지 통역도 맡아 봉사하고 있어 엄마 최수형 집사님과 함께 우리 교회와 선교회 사역의 보배로운 모녀 사역자입니다.

요한 형제가 박사과정으로, 미국 간호사 자격증을 가진 원경 자매와 초등학교 교사인 승연 자매가 영어 연수로 와 학생들 사역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 교회 분위기가 활발해졌습니다. 제자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어서 전도와 양육, 재생산의 기쁨을 누리게 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3년 전에 주님을 영접하였고, 지난 2년간 피아노 반주자와 사역자로 신실하게 봉사해 왔던 Alice Yu 자매가 1년간의 OPT 과정을 마치고 고국 타이완으로 떠났습니다. 제자 사역을 하겠고, 대학원 준비를 해서 2년 뒤 다시 오겠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잃어버린 세상을 돌이키시려는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재생산 제자 사역의 초점을 잃지 않고 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7-8월은 소수의 학생들만 공부하고 있는 여름학기여서 사역의 많은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러나 각종 여름 행사들을 포함하여 저희 집에 방문하는 목사님들 부부, 제자들 가족, 제자의 제자들까지 수십 명을 섬겨야 할 일들이 생겼습니다. 기쁨과 은혜 충만한 섬김의 사역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다음은 지난 기도편지에 소개했던 송가영 자매가 뉴욕의 Newark 공항에서 4개월간의 인턴을 마치고 와 주일 예배(6월 28일) 때 나눈 간증입니다. 자매는 믿는 자의 침례를 받고 귀국했습니다. 우리 모두 전도와 양육과 재생산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음> 하나님과 교회에 대해 아무 배경지식도 없이 제자삼는교회에 와서, 예수님을 영접한 지 벌써 5개월이 지났습니다. 하나님을 만났다고 해서 갑자기 백만장자가 되었다거나 왕자님을 만났다거나 그런 것처럼 드라마틱하게 변했다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하지만 인생의 가치관, 중심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4개월 전쯤, 교회에 발도 들여보지 않았던 제가 하나님을 이렇게 쉽게 받아들인 것은 성령님께서 제 안에 거하시어 하신 일이라는 간증을 한 적이 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그때부터 제 안에서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하여 뭔가를 이루거나 성취했을 때, 처음엔 '내가 한 일이다'라고 생각하여 자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때마다 성령님께서 '이건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고 일깨워 주시며 다시금 열심히 제 자신을 채찍질 할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또한 뭔가 풀리지 않거나 난관에 봉착했을 때, '이것 또한 하나님의 뜻이겠지'라고 생각하게 하시어, 믿음으로 마음에 평안함을 가져다 주십니다.

  그리고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부족함을 항상 풍족하게 채워주십니다. 4개월 전, 뉴욕으로 인턴을 떠나기 전에 서목사님께서 뉴저지에 있는 박목사님을 소개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연고하나 없는 뉴저지에서 박목사님께서는 Housing과 임시숙소 등 초기 정착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에서 만난 성도들은 저를 너무나 반갑게 맞아주었고 외롭고 힘들 수도 있었던 낯선 타지 생활을 편안함과 즐거움으로 채워주었습니다. 서목사님과 박목사님, 성도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다른 비신자 웨스티들과 비교해볼 때 즐겁게 미국 생활 할 수 있도록 은혜 내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힘들 때 항상 힘이 되어주십니다. 인턴 기간이 끝나갈 무렵, 짧은 인턴 생활이 끝나는 게 너무 아쉽고 곧 미국을 떠나야 한다는 생각, 너무 좋은 사람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생각들이 복합적으로 다가와 하루하루 무기력하고 우울하게 지냈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으로 다시 오는 길이 굉장히 멀고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집에 혼자만 있으면 괜시리 눈물이 막 나고 그랬는데, 그 때 하나님께서 말씀 내려주셨습니다. 박목사님을 통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하라. 하나님께서 가영 자매를 미국으로 보내셨고, 미국에 살면서 능력 펼치고 싶다고 생각하게 하신 것에는 다 뜻이 있으셔서 그런 것이다. 인격의 하나님께서는 가영 자매가 간절히 기도하면 들어주실 것이다. 아버지와 대화하라." 그 때 지금까지 고민하던 것, 울적했던 마음이 모두 사라지면서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는 굳센 믿음이 생겼습니다. 아 나는 아버지가 사랑하는 자녀인데 정말 간절히 간구하면 들어주시겠지 하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며칠 동안 왜 그렇게 힘들어했는지 이해가 안 갈 정도로 고민이 싹 걷혔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국에 들어가서 다시 나올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어차피 하나님 뜻대로 되는 거면 나는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 하지? 하고 의구심을 가졌던 적도 있습니다. 내가 열심히 해야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원하시는 일을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뜻대로 매사에 최선을 다하되 잘한 일에 너무 자만하지 않고 잘 안 풀린 일에 너무 낙담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부디 저를 잘 사용하시어 아버지의 나라를 좀 더 강건하게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후 2018년 7월 서두만(미숙) 선교사 드림

 

<기도 제목>

   1. 전도를 통한 사역(학부, 대학원, 직장)의 부흥과 다음 세대를 위한 지도자 양성

   2. 디엠(DM) 한글학교를 통한 캠퍼스 외국인 전도와 양육          

   3. 캠퍼스 사역에 헌신할 사역자들 세움과 필요한 재정

   4. 어른들 Core Group 형성과 모든 성도들의 재생산 제자 사역   

   5. 대학복음화를 위한 선교훈련센타와 미션 하우스                   

   6. 여름 행사들과 섬김의 사역  

   7. 딸(서원)의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선교                                  

   8. 네팔 교회의 부흥과 초대교회 제자도 혁명

 

 

 

DM 선교회 서두만 목사의 2017년 12월 기도 편지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 주시는 동역자님께, 그 동안 평안하신지요?

지구 환경의 변화로 비 대신 따스한 햇볕이 많아 시애틀의 가을 단풍이 유난히 아름다웠습니다. 덕분에 10월 한 달 워싱턴 대학 광장에 Canopy를 설치하고 교회와 선교회 홍보 및 신입생들을 Recruit하기 위한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민영, 동현, 영주 형제와 영선 자매가 예수님을 구원의 주님으로 영접했습니다. 복음을 듣고 아직 영접은 안 했지만, 중국과 타이완의 학생들을 중심으로 한글 공부반이 만들어졌습니다. 학교 정기 모임도 새로운 학생들의 연결로 점점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 휴가 차 저희 집을 방문했던 김경호 집사의 큰 처형 김소현 성도가 예수님을 영접했고, 한국에서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우리 생애에 영혼 구원과 양육의 기쁨을 누리는 것보다 더 신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설문지와 여러 행사들에 관심을 보인 학생들을 중심으로 전도와 양육, 재생산 사역이 효과적으로 이루어 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의 목표는 모든 신자 학생들이 선교의 도구인 전공을 통해 선교지 캠퍼스를 복음화할 선교사로 살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영적 부모의 마음과 학교 복음화의 주인 의식을 갖고 제자 배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10월 31일은 최락준 목사님(Western 신학교 학장)의 주관으로 1517년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논문 발표회를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저의 논문은 대학에서 주님을 만난 이후 전도와 제자 삼는 일을 해온 지난 40년 사역의 결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자를 삼는 일은 예외 없이 구원받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주님으로부터 위임 받은 권한입니다. 따라서 이 일이 누구에게나 쉽고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훈련이 필요한 교회나 성도들을 섬기기 위해 최대한 협력을 하려고 합니다. 

 

내년 1월 2일은 DCMI(대표 정태회 목사)가 주관하는 네팔 복음화 사역에 협력하기 위해 수도 카트만두에 갑니다. 네팔 기독교 연합회가 내년 12월 초에 있을 10만명 전도집회를 부득불 3월 말 부활절 기간으로 앞당기게 되었습니다. 8월 15일부터 전도 금지법이 제정되어 복음을 전하면 3년, 회심시키면 5년 징역형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정태회 목사님과 네팔 기독교 연합회는 당분간 마음 놓고 복음을 외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다고 합니다. 이미 저의 박사과정 프로젝트에서 검증했던 쉬운 전도와 양육, 재생산의 과정은 네팔어로 번역이 완료되었습니다. 준비된 500명 이상의 목회자가 재생산 제자훈련을 받기로 서명을 했습니다.

첫 주에 50명을 훈련하면 그들이 훈련자가 되어 매주 또 다른 사람을 훈련하게 되고, 11주 후 전도대회까지는 5만명 이상의 번식할 수 있는 제자들이 세워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들은 집회를 홍보할 뿐 아니라 집회를 통해 믿게 된 자들도 재생산하도록 돕게 될 것입니다. 그 결과 기독교인의 수가 전체 인구(약 3천만)의 1-1.4%(3-40만)밖에 안된 미전도 종족 네팔에 핍박 중에도 초대교회 부흥운동이 일어나 전도 금지법이 무색해지고, 인구 3천만의 80% 힌두교인들이 개종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따라서 이번 재생산 제자훈련과 3월의 전도집회는 네팔 기독 교회사의 중요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될 전환점이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기도와 재정 후원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1월 23일과 25일 Thanksgiving 명절에는 두 가지 행사를 했습니다. 10명의 외국인을 비롯한 25명이 참석한 Dinner Party와 세계창조선교회 대표이신 박창성 목사님과 함께 12명이 다녀온 Grand Coulee 창조과학 탐사여행입니다. 매년 변함없이 불신자 대학생들을 초청해 사랑을 나누고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풍성한 만찬, 감사의 나눔과 축복의 노래, 믿은 지 2년 된 엘리스 자매의 진행, 일본의 두 여학생이 주님을 영접하도록 도운 서원의 전도 메세지... 초대받아 온 모든 분들이 매우 좋았다고 합니다.

  

11월 26일은 사랑하는 큰 딸 서원을 선교사로 파송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원은 이미 학창 시절에 과테말라와 멕시코에 단기선교를 다녀왔고, Jama의 GLDI 훈련 중 1년간 선교사로 서원한 바 있습니다. 워싱턴 대학과 콜럼비아 대학원을 졸업한 후 뉴욕의 한 중학교에서 2년간 근무하던 상담교사를 그만두고 12월 중순부터 1년간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선교사로 가게 되었습니다. 딸은 간증을 통해 젊은 날 필요한 곳에 가 먼저 서원한 것을 지키고 그 다음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겠다는 부담이 커 결단을 했다고 합니다. 딸이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 우선순위를 두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매의 모습이 자랑스러워 박수를 보냈습니다. 모금해서 사역하는 캠퍼스 선교사가 딸의 선교를 위해 헌금해야 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저와 딸의 선교를 위해 여러 모양으로 협력해 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딸은 현지에서 활발하게 사역하고 계시는 강신오 선교사님과 협력하게 될 것입니다.

  

사건 사고들이 많은 불안한 세상입니다. 저에게도 한 주에 두 번이나 원치 않는 교통 사고가 있었습니다. 신호등에 기다리고 있는 저의 차를 뒤에서 들이 받은 일과 35마일 주행 구간에 그것도 야간에 도로를 무단으로 횡단하던 할머니를 제가 친 것입니다. 둘 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로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그 후로 운전에 대한 약간의 불안 심리(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항상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며 깨어 기도하는 삶(벧전 4:7, 5:8)을 살아야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미국 대학은 세계의 엘리트들이 모인 선교의 황금어장입니다. 이곳을 중요하고 시급한 선교지로 여기고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할 교회와 후원자들이 많아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4년 안에 저를 대신할 젊은 사역자들이 세워져 다음 세대를 책임 지고 나갈 강력한 지도자들을 세계 곳곳에 파송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미국에서의 후원방법은 DM, P. O. Box 85763 Seattle, WA 98145이며, IRS의 세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후원 방법은 국민은행 303‐21‐0494‐421, 제일은행 626‐20‐047636, 우체국 200212‐02‐072536, 농협 209‐01‐610691(예금주: 서두만)입니다. 후원 관리자(서순덕 집사)의 전화번호는 010-3011-2813입니다.                                    

                                                                     

                                                                                                                                       주후 2017년 12월 제자삼는교회/디엠